<Cryptide Sneakers, 이미지:sintratec>
매우 독특하고, 대담한 디자인의 신발입니다. 무언가 미래지향적인 느낌도 나고, 파격적인 밑창 디자인과 발가락 모양이 드러나는 구조와 상단부분은 통기가 되게끔 타공식으로 공기가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나가다 이 신발을 보면, 다시 돌아볼 수 밖에 없는 독특한 디자인의 신발이네요.
이 독특한 신발은 독일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인 Stephan Henrich가 "The Cryptide(미확인동물)"라는 이름의 3D 프린팅한 신발을 디자인하여, 유연한 TPE 소재로 SLS방식의 Sintratec S2 3D프린터로 출력하였습니다.
Henrich씨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운동화는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는 빅풋이나 네스호와 같은 신화적인 생물인 이른바 크립티드(Cryptids)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이 신발을 신고 걸으면 빅풋같은 동물의 발자국을 남길 수 있게 디자인을 하였다고 합니다.

<Cryptide Sneakers, 이미지:sintratec>
독창적으로 벽 두께를 변경함으로써 신발의 특정 부분은 더 단단해지고 나머지 부분은 유연하고 부드러움을 유지합니다. 이로 인해 Cryptide는 인체공학적일 뿐만 아니라 착용감도 편안합니다. 신발의 상단은 매우 얇고 통기성을 위해 작은 구멍들이 있고, 밑창은 걷거나 달릴때 발생하는 힘에 대처하도록 구조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Cryptide Sneakers, 이미지:sintratec>
Henrich 씨는 꽤나 파격적인 디자인을 하시는 분이네요. 아래 사진처럼 자전거의 두 바퀴를 하나로 연결해버리는 구조의 디자인은 꽤나 이채롭네요.
3D프린팅 신발관련 동영상입니다.
참고) sintratec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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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3D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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