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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윈선의 3D프린터로 만든 코트야드
2016-04-01 07:51:22

상하이에 위치한 윈선은 2014년 하루만에 열채의 집을 3D프린터로 만들어내면서 그해 가장 유명한 3D프린팅 관련 뉴스 중 하나가 되었었습니다. 이후 3D프린팅 건축업계의 선두 주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최근 약 1000년 전 고대 소주(쑤저우) 정원에서 영감을 받은  3D프린티드 코트야드를 만들어서 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3ders.org>


윈선은 이미 이 분야에서 사업을 시작한지 13년째가 되는데, 중국 내에서 100개 정도의 건축 재료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콘크리트 3D프린팅의 선두주자가 되었습니다. 윈선은 2004,2005년에 3D프린팅 스프레이 노즐과 자동재료주입시스템을 개발했었는데 이는 2008년 3D프린티드 담장을 만드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위에서 언급한 2014년 하루에 열채의 집을 3D프린트하고, 작년에는 5층 아파트, 3D프린트한 빌라의 건축으로 이어졌고, 최근에는 두바이의 모바일 오피스 건축에 대한 소식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별다른 설명없이 사진들만 투척하겠습니다^^








<이미지출처: 3ders.org>

네덜란드, 중국, 이태리 등의 업체에서 현재 3D건축 분야에서 눈에 띄는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눈에 보이진 않지만 3D건축분야에 뛰어들기 위해 노력하는 업체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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